어릴적 나는 가난과 질병에 내몰려 있었다.

6.25때 상이군인이 되신 아버님은 명예전역후에도 오랜동안 병석에 누워 계셨고,

그로 인해 우리 가정에는 가난이 항상 함께 기숙했다.

부지런하셨던 부모님의 온갖 수고에도 불구하고...


가난과 함께 나의 만성 빈혈과 신증후군으로 인해 

고통 가운데 있을 때

우분투의 마음을 소유한 

누군가가 가난과 질병에 내몰린 나와 함께 했다면...

하는 생각이 비영리단체우분투플러스를 설립한 동기가 되었습니다.


"우분트 (UBUNTU)" 란 말을 들어 보셨나요? 

내가 너를 위하면 너는 나 때문에 행복하고, 너 때문에 나는 두배로 행복해 질 수 있다. 

아프리카 부족에 대해서 연구중이던 어느 인류 학자가 한 부족 아이들을 모아 놓고서 게임 하나를 제안 했습니다 나무옆에 아프리카에서는 보기드문 싱싱하고 달콤한 딸기가 가득찬 바구니를 놓고 누구든 먼저 바구니까지 뛰어간 아이에게 과일을 모두 다 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인류 학자의 예상과는 달리 그 아이들은 마치 미리 약속이라도 한 듯이(늘 해오던대로)서로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손에 손을 잡은 채 함께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과일 바구니에 다다르자 모두 함께 둘러앉아서 입안 가득히 과일을 베어 물고서 웃음 가득 행복하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인류학자는 아이들게 
"누구든지 1등으로 온 사람에게 모든 과일을 다 주려고 했는데 왜 손을 잡고 같이 달렸느냐?'라고 묻자 

아이들의 입에서는 "UBUNTU(우분트)' 라는 단어가 합창 하듯이 쏟아졌습니다. 
그리고 한 아이가 이렇게 덧 붙였습니다
"나머지 다른 아이들이 다 슬픈데 어떻게 나만 기분 좋을 수가 있는거죠?" 


# 우리의 중점 활동

1) 매주 월요일 점심어르신 식사대접중

2) 매일 연세아동행복센터 운영

3) 연세시니어행복센터 오픈준비중

# 수입의 1% 기부(또는 소액기부)가 이곳 [아동 청소년, 노인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005-102-058598 우리은행. 우분투플러스



+ Recent posts